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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플랜 / 칼럼

2026-09-28

그로스 마케팅 대행사 | 브랜딩 대행사 | 브랜드 마케팅 대행사

그로스 마케팅 대행사에는 지금 사려는 사람의 즉시 반응을 받아 내는 판매 활성화를, 브랜드 마케팅 대행사(브랜딩 대행사)에는 넓은 반복 노출로 회사 이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브랜드 구축을 맡깁니다. Binet · Field 보고서는 예산을 B2C에서 브랜드 약 60% · 판매 활성화 약 40%, B2B에서 약 46% · 54%로 나눌 때 효율이 가장 높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로스 마케팅 대행사에는 지금 사려는 사람에게서 문의 · 구매 같은 반응을 바로 받아 내는 판매 활성화 작업을 맡기고, 브랜드 마케팅 대행사(브랜딩 대행사)에는 아직 살 때가 아닌 사람까지 넓게 반복해서 알려 회사 이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브랜드 구축 작업을 맡깁니다. 마케팅 효과 연구자 Les Binet · Peter Field는 두 작업이 함께 이뤄질 때 효율이 높고, 예산은 소비자 대상(B2C) 사업에서 브랜드 약 60% · 판매 활성화 약 40%, 기업 대상(B2B) 사업에서 브랜드 약 46% · 판매 활성화 약 54%로 나눌 때 효율이 가장 높았다고 보고했기 때문에, 서드플랜은 두 쪽을 따로 떼어 보기 전에 고객이 회사 이름을 처음 보는 단계부터 문의하는 단계까지를 한 문서로 설계하고 그 설계대로 브랜드 대행을 맡습니다.

구분그로스 마케팅(판매 활성화)브랜드 마케팅(브랜드 구축)
목표 반응문의 · 구매 같은 즉시 반응광고가 끝난 뒤에도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기억과 연상
대상지금 사려는 사람(원문 「hot prospects」)넓은 도달과 반복 노출(원문 「much broader reach and repeated exposure」)
효과 지속 기간짧음(원문 「the effects don't last long」)길고 시간이 지나며 누적됨(원문 「the effects last longer and so accumulate over time」)
원문이 드는 활동 · 효과퍼포먼스 마케팅 · 인센티브 · 디지털 활동 다수가격 민감도를 낮추고 마진을 높임

표의 두 구분과 원문 표현은 LinkedIn B2B Institute가 펴낸 Les Binet · Peter Field 보고서 「The 5 Principles of Growth in B2B Marketing」(2019) 원칙 2 「Balance Brand and Activation」 절에서 옮겼습니다.

그로스 마케팅 대행사: 그로스 마케팅은 어떤 작업을 맡나요?

그로스 마케팅은 모든 작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에 미칠 영향으로 따지는 방식이고, 그 작업 가운데 광고 · 전환 개선처럼 즉시 반응을 노리는 활동은 Binet · Field 보고서가 말하는 판매 활성화에 해당합니다. Sean Ellis는 2010년 글 「Find a Growth Hacker for Your Startup」에서 제품-시장 적합성과 효율적인 전환 과정이 확인된 다음 단계가 확장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성장 방법을 찾는 일이라고 적었고, Binet · Field 보고서는 즉시 반응을 노리는 활동을 판매 활성화로 부르면서 퍼포먼스 마케팅 · 인센티브 · 디지털 활동 다수가 여기에 속하고 단기 판매에 좋지만 효과가 오래 가지 않는다고 적고 있기 때문에, 그로스 마케팅 대행사에 맡기는 작업은 짧은 기간 안에 반응이 나오는지로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After product-market fit and an efficient conversion process, the next critical step is finding scalable, repeatable and sustainable ways to grow the business. … A growth hacker is a person whose true north is growth. Everything they do is scrutinized by its potential impact on scalable growth.

제품-시장 적합성과 효율적인 전환 과정이 확인되고 나면, 다음으로 중요한 단계는 사업을 키울 확장 가능하고 반복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 그로스 해커는 성장을 가장 먼저 기준으로 삼는 사람이며, 모든 작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에 미칠 영향으로 따져 봅니다.

Sean Ellis 「Find a Growth Hacker for Your Startup」 · 2010-07-26 · startup-marketing.com/where-are-all-the-growth-hackers
By sales activation, we mean any activity that aims to get an immediate response: usually a piece of information, an offer, or a performance claim capable of delivering a cost-effective response. … This is the world of performance marketing, incentives, and much digital activity. This kind of tactical activity is good for short-term selling, and ROIs can be high. But it is unlikely to be very memorable, so the effects don't last long and do little to foster long-term growth.

판매 활성화란 즉시 반응을 얻으려는 모든 활동을 말하며, 보통 비용 대비 효율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정보 · 제안 · 성능 주장의 형태를 띱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 인센티브, 그리고 디지털 활동 다수가 여기에 속합니다. 이런 전술 활동은 단기 판매에 좋고 ROI가 높을 수 있지만, 기억에 오래 남기 어려워 효과가 오래 가지 않고 장기 성장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Les Binet · Peter Field 「The 5 Principles of Growth in B2B Marketing」 · LinkedIn B2B Institute · 2019 · 원칙 2(PDF 14쪽) · business.linkedin.com (보고서 PDF)

브랜딩 대행사 · 브랜드 마케팅 대행사: 브랜드 구축은 어떤 효과를 남기나요?

브랜드 구축은 광고가 끝난 뒤에도 구매 결정에 계속 영향을 주는 기억과 연상을 만드는 작업이라, 판매 활성화보다 훨씬 넓은 도달과 반복 노출이 필요하고 효과가 드러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Binet · Field 보고서는 브랜드 구축의 효과가 더 오래 가서 시간이 지나며 누적되고, 가격 민감도를 낮추고 마진을 높이기 때문에 브랜드 구축이 장기 성장과 이익의 주된 요인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By contrast, brand building excels at driving long-term growth; it usually works on an emotional level to create long-term memories and associations that continue to influence purchase decisions long after the advertising runs. This is a bigger task than sales activation, requiring much broader reach and repeated exposure. But brand building is ultimately more effective, because the effects last longer and so accumulate over time. Brand building also reduces price sensitivity and increases margins.

반면 브랜드 구축은 장기 성장에 강합니다. 보통 감정 차원에서 작동하면서, 광고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장기 기억과 연상을 만듭니다. 판매 활성화보다 큰 과제라 훨씬 넓은 도달과 반복 노출이 필요하지만, 효과가 더 오래 가고 시간이 지나며 누적되기 때문에 결국 더 효과적입니다. 브랜드 구축은 가격 민감도를 낮추고 마진도 높입니다.

같은 보고서 원칙 2(PDF 14쪽) · business.linkedin.com (보고서 PDF)

브랜드 구축과 판매 활성화 예산은 어떻게 나누나요?

Binet · Field 보고서는 소비자 대상(B2C) 사업에서 커뮤니케이션 예산의 약 60%를 브랜드에, 나머지 40%를 판매 활성화에 쓸 때 효율이 대체로 가장 높았고, 기업 대상(B2B) 사업에서는 브랜드 약 46% · 판매 활성화 약 54%일 때 효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적고 있습니다. 같은 보고서가 이 비율은 업종 · 가격대 · 브랜드 규모에 따라 달라지고 표본이 작아 대략의 추정치라서 정확히 따를 값이 아니라 지침으로 쓰라고 덧붙이고 있기 때문에, 이 비율은 예산을 처음 나눌 때 쓰는 기준이고 업종마다 측정값으로 다시 확인하는 값입니다.

사업 유형브랜드 구축판매 활성화보고서 본문 문장
소비자 대상(B2C)약 60%약 40%「around 60% of the communications budget is devoted to brand, with the remaining 40% allocated to activation」
기업 대상(B2B)약 46%약 54%「around 46% of the budget is allocated to brand, with around 54% allocated to activation」

기업 대상 비율은 같은 보고서의 요약 절(PDF 34쪽)이 「around 45% brand, 55% activation」으로, LinkedIn B2B Institute 소개 페이지가 「50/50 split」으로 줄여 적고 있는데, 이 글의 표는 보고서 본문(PDF 15쪽)의 약 46% · 54%를 옮겼습니다.

In B2C, that efficiency is typically maximised when around 60% of the communications budget is devoted to brand, with the remaining 40% allocated to activation. But the optimal mix varies by category, price point, brand size and so on. … Efficiency appears to be maximised when around 46% of the budget is allocated to brand, with around 54% allocated to activation (see Fig 6). Note that this ratio should not be followed too precisely, rather it is a guiding principle.

B2C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예산의 약 60%를 브랜드에, 나머지 40%를 판매 활성화에 배분할 때 효율이 대체로 가장 높습니다. 최적 비율은 업종, 가격대, 브랜드 규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B2B에서는) 예산의 약 46%를 브랜드에, 약 54%를 판매 활성화에 배분할 때 효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그림 6). 이 비율을 너무 정확히 따르기보다는 지침이 되는 원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같은 보고서 원칙 2(PDF 15쪽) · business.linkedin.com (보고서 PDF)

브랜드 마케팅 효과는 몇 달 뒤에 재야 하나요?

몇 달이 아니라 몇 년 단위로 봐야 합니다. LinkedIn B2B Institute는 이 보고서 서문에서 브랜드 구축이 몇 달이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성과를 내는 장기 전략인데도 자체 조사(LinkedIn 2019 ROI Survey)에서 효과를 6개월 넘게 재는 B2B 마케터는 4%뿐이었다고 적었고, 영국 광고실무자협회(IPA)는 Binet · Field의 「The Long and the Short of It」 소개에서 아주 짧은 기간의 온라인 지표를 주된 성과 지표로 쓰는 경향이 장기 성과에 위험하다고 적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 작업의 효과는 그로스 작업의 주간 · 월간 전환 지표와 따로 더 긴 기간으로 재야 합니다.

Binet and Field show that brand building is a long-term strategy that pays off in years, not months. And yet, according to our survey, only 4% of B2B marketers measure impact beyond six months.

Binet와 Field는 브랜드 구축이 몇 달이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성과를 내는 장기 전략임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도 우리 조사에 따르면 효과를 6개월 넘게 측정하는 B2B 마케터는 4%에 그칩니다.

같은 보고서 서문 「A New Growth Model For Contrarian Marketers」(PDF 5쪽) · 조사 출처 표기 「LinkedIn 2019 ROI Survey」 · business.linkedin.com (보고서 PDF)
This report focuses on a growing tension that exists between short-term response activity and long-term brand-building. Increasingly, there is a tendency to use very short-term online metrics as primary performance measures and this has dangerous implications for long-term success.

이 보고서는 단기 반응 활동과 장기 브랜드 구축 사이에서 늘어나는 긴장을 다룹니다. 아주 짧은 기간의 온라인 지표를 주된 성과 지표로 쓰는 경향이 늘고 있고, 이는 장기 성과에 위험한 영향을 줍니다.

IPA 「The Long and the Short of It: Balancing Short and Long-Term Marketing Strategies」(Les Binet · Peter Field) 소개 페이지 · 확인 2026-09-28 · ipa.co.uk

서드플랜은 브랜드와 판매 활성화를 퍼널에서 어떻게 나눠 설계하나요?

서드플랜은 두 쪽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고객이 AI 답변 · 검색 결과에서 회사 이름을 처음 보는 추천 단계부터 회사를 확인하는 검증 단계, 비용과 작업 범위를 비교하는 가격 단계, 연락하는 문의 단계까지 4단계를 한 문서로 설계한 뒤 그 설계대로 브랜드 대행을 맡습니다. Binet · Field 보고서가 브랜드 활동은 판매 퍼널 위쪽의 수요를 만들고 판매 활성화는 그 수요를 퍼널 아래쪽에서 매출로 바꾼다고 설명하는데, 서드플랜의 4단계에서는 추천 단계가 이름을 처음 알리는 쪽이고 가격 · 문의 단계가 반응을 받는 쪽이기 때문에, 서드플랜은 단계마다 측정 지표를 따로 정하고 추천 단계의 변화가 검증 · 가격 · 문의 단계로 이어지는지 매달 확인합니다.

Businesses need both kinds of marketing activity. They need brand activity to create demand (filling the top of the sales funnel), and they need activation to convert that demand efficiently into revenue (the bottom of the funnel). When the balance is right, each enhances the other.

기업에는 두 종류의 마케팅 활동이 모두 필요합니다. 수요를 만드는 브랜드 활동(판매 퍼널의 위쪽)과, 그 수요를 효율적으로 매출로 바꾸는 판매 활성화(퍼널의 아래쪽)가 필요하며, 균형이 맞으면 두 활동은 서로의 효과를 높입니다.

같은 보고서 원칙 2(PDF 15쪽) · business.linkedin.com (보고서 PDF)
단계고객 행동서드플랜 작업측정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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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증회사 이름으로 다시 검색해 회사 정보와 후기를 확인합니다회사 소개 페이지 · 브랜드명 검색 결과 정비브랜드명 검색량 · 브랜드 질문 AI 답변
3 가격비용과 작업 범위를 비교합니다가격 · 작업 범위 안내 페이지가격 페이지 방문 수
4 문의문의 채널로 연락합니다문의 채널 · 문의 양식 · 문의 전환 측정(GA4)문의 건수
브랜드 대행 구분서드플랜 작업 범위
설계단계별 문제점 목록 · 수정 계획 · 측정 지표 정의
운영글 발행 · 페이지 수정 · 월 재측정 · 월간 보고

퍼널 4단계와 브랜드 대행 범위는 마케팅 퍼널 설계 · 브랜드 대행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진단 범위와 일정은 문의를 받은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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