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AEO 마케팅 대행사 ★ THIRD PLAN · 서드플랜

서드플랜 / 칼럼

2026-09-28

풀 퍼널 마케팅 | 자동화 퍼널 마케팅

풀 퍼널 마케팅은 고객이 회사 이름을 처음 보는 단계부터 문의하는 단계까지를 한 문서로 설계하고, 단계마다 목표와 측정 지표와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하는 페이지 · 설정을 같이 정하는 마케팅입니다. 서드플랜은 목표 문의 건수를 먼저 정하고 단계별 필요한 값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풀 퍼널 마케팅은 고객이 회사 이름을 처음 보는 단계부터 문의하는 단계까지를 한 문서로 설계해서, 단계마다 목표와 측정 지표와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하는 페이지 · 설정을 같이 정하는 마케팅입니다. 서드플랜은 GEO 컨설팅 진단 결과를 받은 뒤 목표 문의 건수부터 정하고 문의 → 가격 → 검증 → 추천 순서로 단계별 필요한 값을 거꾸로 계산하기 때문에, 설계는 이름을 알리는 단계가 아니라 문의 단계의 숫자에서 시작합니다.

단계고객 행동서드플랜 작업측정 지표
1 추천AI 답변 · 검색 결과에서 회사 이름을 처음 봅니다자기소개 정비 · 검색어 묶음별 글(GEO·AEO)질문별 회사 이름 언급 횟수
2 검증회사 이름으로 다시 검색해 회사 정보와 후기를 확인합니다회사 소개 페이지 · 브랜드명 검색 결과 정비브랜드명 검색량 · 브랜드 질문 AI 답변
3 가격비용과 작업 범위를 비교합니다가격 · 작업 범위 안내 페이지가격 페이지 방문 수
4 문의문의 채널로 연락합니다문의 채널 · 문의 양식 · 문의 전환 측정(GA4)문의 건수

풀 퍼널 마케팅: 왜 한 단계만 따로 고치지 않나요?

구매를 정하기 전의 사람은 정보를 찾는 일과 선택지를 따지는 일을 여러 번 오가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2020년 7월에 낸 구매 결정 연구는 구매 계기(trigger)와 구매 사이의 구간을 messy middle로 부르고 사람들이 이 구간에서 탐색과 평가를 구매 결정에 필요한 만큼 반복한다고 적고 있어서, 이름을 처음 보는 단계와 회사를 확인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단계를 떼어 설계하면 반복하는 동안 확인할 페이지가 없는 단계가 생깁니다.

In the center of the model lies the messy middle — a complex space between triggers and purchase, where customers are won and lost.

모델의 가운데에는 구매 계기와 구매 사이의 복잡한 구간인 messy middle이 있고, 고객을 얻고 잃는 일이 이 구간에서 일어납니다.

Think with Google 「How people decide what to buy lies in the 'messy middle' of the purchase journey」 · Alistair Rennie · Jonny Protheroe · 2020년 7월 · business.google.com/en-all/think/consumer-insights/navigating-purchase-behavior-and-decision-making
People loop through these twin modes of exploration and evaluation, repeating the cycle as many times as they need to make a purchase decision.

사람들은 탐색과 평가라는 두 가지 방식을 오가며,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만큼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같은 연구 · business.google.com/en-all/think/consumer-insights/navigating-purchase-behavior-and-decision-making
연구 항목원문 값
실험 규모실제 구매 예정자를 대상으로 구매 시나리오 310,000건을 모의 실험(금융 서비스 · 소비재 · 소매 · 여행 · 유틸리티)
효과가 가장 낮았던 가상 브랜드(시리얼)별점 5점 후기 · 20% 추가 증정 등의 장점을 붙였을 때 기존 선호 브랜드에서 선호도 28%를 가져옴
효과가 가장 컸던 가상 브랜드(자동차 보험)인지 편향 6가지에 해당하는 장점을 모두 붙였을 때 선호도 87%
연구가 든 인지 편향 6가지Category heuristics · Power of now · Social proof · Scarcity bias · Authority bias · Power of free

서드플랜이 고객 행동을 추천 · 검증 · 가격 · 문의 4단계로 나누는 것도 이 반복 구간을 검증(회사 정보와 후기 확인)과 가격(비용과 작업 범위 비교)으로 나눠 단계마다 사람이 확인할 페이지를 정하기 위해서인데, 연구가 든 편향 가운데 Social proof(후기)와 Authority bias(전문성 근거)는 고객이 검증 단계에서 확인하는 회사 정보 · 후기와 같은 종류의 근거입니다.

풀 퍼널 마케팅은 무엇부터 설계하나요?

목표 문의 건수부터 정합니다. 서드플랜은 목표 문의 건수를 먼저 정한 뒤 각 단계에 필요한 값을 거꾸로 계산하는데, 단계 사이의 비율이 측정값이어야 역산한 목표가 맞기 때문에 계산표의 비율은 GA4 유입경로 탐색 분석 같은 측정값으로 넣습니다.

계산 순서정하는 값계산식
1 문의목표 문의 건수먼저 정함
2 가격필요한 가격 페이지 방문 수목표 문의 건수 ÷ (가격 페이지 방문 → 문의 비율)
3 검증필요한 회사 확인 방문 수가격 페이지 방문 수 ÷ (회사 확인 → 가격 페이지 방문 비율)
4 추천필요한 질문별 회사 이름 언급 횟수회사 확인 방문 수 ÷ (이름 언급 → 회사 확인 비율)

단계마다 광고 목표는 어떻게 나누나요?

광고를 함께 쓰는 회사라면 캠페인 목표도 단계에 맞춰 나눠야 단계별 숫자가 섞이지 않는데, Google Ads는 캠페인을 만들 때 판매 · 리드 · 웹사이트 트래픽 · YouTube 도달범위, 조회수, 참여도 같은 목표를 고르게 하고, 고른 목표에 맞게 설계된 기능을 알려 주기 때문에 목표를 단계별로 나눠 두면 캠페인마다 재는 값도 단계별로 나뉩니다.

Google Ads 캠페인 목표도움말 원문 설명서드플랜 4단계 기준
YouTube 도달범위, 조회수, 참여도Increase awareness of your products or services — 제품 · 서비스 인지도를 높입니다1 추천
웹사이트 트래픽Drive potential customers to visit your website — 잠재고객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합니다2 검증 · 3 가격
리드Encourage relevant customers to express interest in your products or services by signing up for a newsletter or providing their contact information — 관련 고객이 뉴스레터 가입이나 연락처 제공으로 관심을 표시하게 합니다4 문의
판매Drive sales or conversions online, in app, by phone, or in store — 온라인 · 앱 · 전화 · 매장 판매나 전환을 늘립니다문의 뒤(4단계 밖)
'Awareness and consideration' has been renamed to 'YouTube reach, views, and engagements.' The marketing objective hasn't changed and still uses the same features for you to build brand recognition.

「인지도 및 구매 고려도」 목표는 「YouTube 도달범위, 조회수, 참여도」로 이름이 바뀌었고, 마케팅 목표는 그대로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같은 기능을 씁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 「About campaign objectives in Google Ads」 · 확인 2026-09-28 · 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7450050

자동화 퍼널 마케팅: 단계 사이 이동은 무엇으로 자동화하나요?

단계마다 잠재고객 조건을 정하고 사용자가 그 조건에 들어오는 순간을 이벤트로 남기는 방식으로 자동화합니다. GA4의 잠재고객 트리거는 사용자가 잠재고객 정의에 맞아 회원이 될 때 이벤트를 남기고 그 이벤트를 주요 이벤트로도 쓸 수 있게 하는데, 애널리틱스 계정을 Google Ads에 연결하고 개인 맞춤 광고 사용을 기본값으로 두면 그 잠재고객이 Google Ads 공유 라이브러리에 나타나기 때문에, 가격 페이지를 보고도 문의하지 않은 사람에게 문의 단계 광고를 따로 보여 주는 설정까지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잠재고객 트리거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잠재고객의 정의에 부합하고 회원이 되었을 때 이벤트를 트리거할 수 있습니다.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GA4] 잠재고객 트리거」 · 확인 2026-09-28 · 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9934109
If you link your Analytics account to Google Ads and keep the default option to Enable Personalized Advertising, then your audiences are available in your shared library in Google Ads.

애널리틱스 계정을 Google Ads에 연결하고 개인 맞춤 광고 사용을 기본값으로 두면, 잠재고객을 Google Ads 공유 라이브러리에서 쓸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 Help 「Create, edit, and archive audiences」 · 확인 2026-09-28 · 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9267572
GA4 설정도움말 숫자설계에서 정할 것
잠재고객표준 속성당 최대 100개단계별 조건(예: 가격 페이지 조회 뒤 문의 없음)
잠재고객 포함 기간마지막으로 추가된 때부터 최대 540일(18개월)단계별로 잠재고객에 남겨 둘 기간
잠재고객 트리거속성당 최대 20개단계 이동을 이벤트로 기록할 시점

잠재고객 개수 · 포함 기간은 「Create, edit, and archive audiences」 영문 도움말(「You have a limit of up to 100 audiences for each property for Standard properties.」 · 「Membership duration: Max 540 days/18 months from the time user is added to audience last.」)에서, 트리거 개수는 「[GA4] Audience triggers」 영문 도움말(「You can create up to 20 audience-trigger events per property.」 · 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9934109)에서 옮겼습니다.

서드플랜은 풀 퍼널 마케팅을 어떻게 맡나요?

설계와 운영을 같이 맡습니다. 서드플랜은 추천 · 검증 · 가격 · 문의 4단계를 한 문서로 설계하면서 단계별 문제점 목록 · 수정 계획 · 측정 지표 정의를 남기고, 설계가 끝나면 그 문서대로 글 발행 · 페이지 수정 · 월 재측정 · 월간 보고까지 브랜드 대행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추천 단계의 변화가 검증 · 가격 · 문의 단계로 이어지는지를 매달 같은 지표로 확인합니다.

설계 원칙내용
4단계 동시 설계추천 · 검증 · 가격 · 문의 4단계를 한 문서로 설계합니다
단계별 측정 지표단계마다 측정 지표를 정하고, 추천 단계의 변화가 검증 · 가격 · 문의 단계로 이어지는지 매달 확인합니다
목표 역산목표 문의 건수를 먼저 정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값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단계별 작업과 측정 지표는 마케팅 퍼널 설계 · 브랜드 대행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고, 진단 항목은 GEO 컨설팅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진단 범위와 일정은 문의를 받은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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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범위와 일정은 문의를 받은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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